하나로의료재단 강남센터(하나로리더스의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하나로의료재단 강남센터(하나로리더스의원)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제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는 CT, MRI 등 영상검사 이용량 증가로 인한 방사선 피폭과 조영제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환자 안전과 검사 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전국 1,69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하나로 의료재단 강남센터(하나로리더스의원)는 이번 평가에서 조영제 사용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종합점수 94.2점으로 영상검사 전반의 안전성과 체계적인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로 의료재단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영상검사의 신뢰성과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