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간 망친다”… 영양학과 교수 의외의 경고, 뭐지?
최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 출연한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명예교수는 “최근 젊은 세대층에서 단백질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대부분 사람들이 권장량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층의 과한 단백질 섭취는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단백질만 섭취하면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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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이영은 하나로의료재단 더 건강한 영양연구센터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