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소식]코로나19 감염예방, 하나로의료재단이 앞장서겠습니다!
2020-04-06

안녕하세요, 하나로의료재단 입니다 :)

 

연일 뉴스를 뜨겁게 달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온 국민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인 팬데믹을 선포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제한적 전파)에서 심각(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단계로 격상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개인의 위생관리와 환경 방역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 여파로 많은 분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예정된 모임과 행사를 취하는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병원 진료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안심하고 방문해 진료받아 볼 수 있도록 코로나 안심 병원인 하나로의료재단의 자체 소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그랑서울 타워 1 자체 방역


그랑서울 타워 1 1층



그랑서울 타워 1 지하 1층(종각역과 연결)



건물 내 구비된 손소독제와 자동문 및 엘리베이터에 부착된 향균 필름 

하나로의료재단이 위치한 그랑서울에서는 모든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건물의 모든 내방객 체온을 확인하고 있으며, 곳곳에 손소독제를 구비하고 손이 자주 닿는 자동문 버튼과 엘리베이터에 향균 필름을 부착해 두었습니다.

 

자동문과 엘리베이터에 부착된 향균 필름은 동(구리) 소재를 적용한 발명특허 제품으로 스테인리스, 은나노 코팅보다 높은 항균력을 지녀 교차감염 등 전염성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건물 입구부터 안심이네요! 

 

 

■ 병원 자체 내방객 관리

우리 하나로의료재단에서는 예약 단계에서부터 해외 및 대구/경북 등 위험지역의 거주 및 방문, 접촉 자이거나 해외 국적의 검진 예정자의 예약을 잠정적으로 연기하는 방안으로 검진센터와 외래클리닉의 철저한 방역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방객의 체온을 재는 모습



하나로의료재단 입구 자체 관리

 


입구에 비치된 각종 안내문


또, 기존에 사용하던 여러 입구를 차단하고 한 입구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로의료재단에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에 대해 입구에서 체온 체크 및 코로나 관련 설문 작성,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1회용 마스크 배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발열 및 호흡기 질환 증상(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이 있는 고객의 경우, 가까운 선별 진료소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접수처에서는  ITS(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를 통해 모든 수검자의 해외 방문 이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 병원 자체 방역관리

하나로의료재단에서는 코로나 안심 병원답게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으며,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모든 직원의 체온을 체크하고 상시 손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비한 비상 대책 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간으로 내, 외부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 위생 강화뿐 아니라 2주 단위로 모든 센터 내 전구역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니, 안심이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지만, 병원만큼은 건강 상태에 따라 필수로 방문해야 합니다.

그만큼 철저한 바이러스 소독으로 안심할 수 있는 병원에 방문하는 게 참 중요하겠죠?

우리 하나로의료재단은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코로나 안심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불철주야 철저한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창인 만큼 건강관리에 더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